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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21:23
조회: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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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학 결국 이야기가 나왔군요.하...벌써 몇년 전이군요...
제가 사업차 대만으로 출장갔을 때였습니다. 마침 회사에서 제공해준 고급호텔의 가치노에 갔을 때였습니다. 우연히 포커를 쳤고...제가 음...기억상 천만원 정도 땄던 것 같네요. 기분이 좋아서 동료들에게 한 턱 낸다고 하고 있었습니다. 한 잔 하고 난 후 테라스에서 밤하늘을 보는데 미모의 여성이 보이더군요. 친절했습니다. 그렇게 말을 트게 되었네요. 대만 야시장을 돌아다니구...ㅎㅎ 술집에서 한 잔하게 됐는데 그녀가 말하더군요. 자기는 신인디렉터고, 어떤 게임 때문에 중국에 입국이 거부됐다고. 그래서 대만에 있다고.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헤어질 때, 그녀가 제가 편하다며 연락처를 물었는데...막상 흥미가 없어서 거절했습니다. 귀국해서 알아보니 전재학이였더군요.ㅎ 아마...그 때 우린 미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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