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해서 어제 하기르 노브 트라이했는데
트라이 팟인데도 생각보다 오래 안 걸린 것 같음
하기르는 진짜 2시간도 안 걸린 것 같고...

예전에 발비쿠아 했을 때는 트라이팟 진짜
하루종일 할 생각하고 했었는데.. 그리고 트팟 가면
가끔 잔혈도 먹고 mvp창도 뜨고 했는데 어제는
한 번도 못 봤음.. 그러니까 좀 뭔가 갑자기 흥미가 팍
식는거임. 과연 내가 숙련이 된다고 해사 mvp창에 들 수 있을까 그런 생각..

그리고 발비쿠아할 때 막 디코로 다같이 으쌰으쌰하고 낼 출근 괜찮냐고 함서 재밌게 했었는데 1막 2막은 뭔가 그 느낌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