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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10:45
조회: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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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은 단골을 잃었다매번 가는 미용실 보통 나는 예약 안하고 현장방문 하는데
도착하니 팀장급 되는사람 있길래 매번 자르던 사람으로 해달라하니 그만두셨다네 급한데로 컷트 잘하는 사람으로 좀 해달라하니 딱봐도 신삥 느낌 화악 나는 분으로 오시더니 느낌 싸하더만 이렇게 저렇게 해주세요 하고 컷트시작 1. 구렛나루 잔털 미는 바리깡으로 두번이나 관자놀이 찔림 2. 나보다 10분이나 늦게 온 사람이 나보다 10분 먼저 빨리감 3. 머리 다 자르고 드라이로 머리 털때 내 신발안에 머리카락 다 들어감 4. 보통 머리감을때 센스 있는 사람들은 더 헹구고 싶은데 계실까요 물어보는데 안물어보더라 나도 ㅈ같애서 안물어봄 5. 머리 다 자르고 드라이하고 나니 귀두컷 되있음 미용실 옮겨야겠다 옆동네까지 가서 자르는데 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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