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치기를 논하기 전에 굳이 해그 트포를 공속 <> 뎀감으로 분리한 이유가 대체 뭔지부터가 궁금함

결국 이게 나눠져있어서 어디에 공속은 넣어놔야겠고 에라모르겠다하고 난치기에 박아넣은것같은데

그마저도 정강 vs 날필이라서 하나를 포기하고 선택해야하는 부분

해그가 어중간하게 기본뎀감15% + 트포뎀감 20%로 이루어져있어서 저기에 공속까지 같이넣어주면 조금 오버밸런스라고 생각한건가..

아무리 포용력있게 생각해보려해도 이 이상은 안나오는데

하다하다 시발 낙인기의 장판을 밟아야 공속증가는 시발.. 무슨컨셉으로 만든거지..

개발진입장에선 해그의 개초딩딸깍스킬화가 우려되는거라면 하다못해 콩콩이 or 흩뿌 트포 하나 개편해서 실드유지시 공속증가로 만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