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입장에서 정말 좋고 서폿 중 원탑인거 알고 한자리 차지하면 쾌적한거

몇년동안이나 느꼈지만

뭔가 공팟 기준 같은 파티에 있기는 솔직히 무서움


저점 바드는 뭐라해야되지.. 까놓고 폿 발키리가 사실 좋은거 아닐까? 라는 착각들게 해주는 기분

예를 들어 상면이 장점인 캐릭인데 몰루둠에서 찌릿찌릿 맞음 무조건 감전 걸리고 스페로 보스 짤패를 씹으면 내 체력도 계속 따르는..?

근디 공팟에서 한 5번 데이고 1번 잘하는 바드 만나면 또 말도안되게 내 딜과 생존력 체감이 극명하게 나서 참 아이려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