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년 전쯤인가

어지간히 똥캐여도 나는 절대 안버리는데

딱 두번 건슬을 접고 싶었던적이 있었음


첫번째는 아르고스 뒷발차기 한방에 풀피인데 뒤질때...

두번째는 비아키스 모르페 씹새끼 람각 한방에 풀피인데 뒤질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