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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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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한일게임다운 게임을 만들겠다며
이장원 성우를 바훈투르로 김현심 성우를 아브렐슈드로 분장시켰어 정성하 기타리스트를 무대로 이끌었지 브라이언 타일러에게 저니스 엔드를 포함해 총 6곡을 헌정받았지 요시마타 료에게 손편지를 쓰고 곡을 받기도 했어 KBS교향악단과 안두현 지휘자가 게임 음악 로아콘을 연주했고 영등포 CGV에서 카멘 시네마틱을 세상에 선보였지 더 과거로 돌아가면 웨이카드를 출시하기도 했네 중국몽 사태때는 디렉터를 이미 그만둔 금이 삼대장 시절 대신 긴급등판해서 사태를 수습한 후 보라미유의 다시 여름방학이라는 노래를 섬과 함께 냈지 금이 프레젠테이션이 원툴이였다고? 지금보다 훨씬 더 안좋은 상황에서 라방을 키면 처음엔 죽일듯 달려드는 유저의 얼굴이 갑자기 웃음으로 바뀌어 끝나고 나면 기대감으로 가득해 좋은 사람 주변엔 좋은 기운이 가득하고 많은 사람들이 곁에 함께 해 전의 로아는 우리에게 어떤 게임이 되겠다고 말하고 싶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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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백염] 게임 망해서 화가 잔뜩 났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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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염] ㅈ망하니깐 악 밖에 안 남았노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