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라온 글인데 기사 제목만 저렇게 올리니
세금낭비라는 의견에 일부댓글은 지역까지 엮이는데
막상 기사 내용까지 읽어보면 사용처는 서점, 독서실, 안경점, 문구점 등으로 제한되고
타 복지사업과 중복되는 경우 수령 불가하며
다자녀 가구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행됨
국가 소멸한다고 출산율 걱정으로 혜택 좀 크게 늘리라고 말은 하면서
애들 양육비에 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 높은데도
막상 다자녀 가구에 학습비 지원한다고 하면 반대하는 모순이 좀 웃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