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자기가 계집인걸 상대가 알았을때
항상 본인이 유리하게 모든 상황을 이끌어 갈 수 있다는걸
이미 완벽하게 학습한거임
거기다가 정신병자년들 특유의 숨도 안쉬고
자기 상황과 기분 지만의 억울함 이야기하기 이런거하면
보통 상대는 질려버리거나 정신병자임을 느끼고
런치거나 저년이 원하는대로 아 예 미안합니다
하고 갈길가니까 이년은 이걸 학습한거지
만약에 상대방이 자기가 여자인걸알고
아니 이런 씨발 계집년이었어?하면서 태세가
공격적으로 바뀐걸 경험했어도 통디로 계속 부르고
온갖 분내풍기는 행동을 했을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