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하드 종막하길래 갔는데 1만찬 정도 구르다가 1명이 중도하차 하고
면접을 받고 있던 중.

점수 딱 3000점인 환수사와 1740대의 10겁 10작 유산 스카가 신청을 넣음..

근데 스카를 받고나니, 대악마 칭호를 끼고 있길래

슬그머니 물어봄
"스카님 칭호 안 꼈어여"

스카는 아차차! 하며 칭호명이 뭐였죠? 라고 대답했고...

그 결과는





2-3 제물 이후 성불방에서 왜 2-2 입장 칭호가 없는 것인가.

그리고 놀랍게도 우리는 환수사를 받고 오전 08시 02분, 클리어를 했다.
꺄꺄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