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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05:10
조회: 755
추천: 1
아파서 힘들다올해 초부터 정형외과, 신경외과, 한의원, 척추전문병원 다 가봤지만
내 허리 통증(정확히는 오른쪽 골반위인 요방형근쪽...장요근이라고 말하지만 고치지는 못하는 중) 을 잡아주지 못했다는게 너무 힘들었어... 그래서 최근에 마지막 희망으로 유튜브에서 보던 올라x더 장x사 보고 10월에 예약해서 가보려고해. 여기마저도 안되면...나 진짜 모르겠어.... 자기전에 타이레놀을 1알먹고 자지 않으면 난 잠을 못자. 지금도 상태가 점점 심해지는게 느껴지네... 오늘은 심지어 약을 먹고 잤음에도 허리쪽 근육의 불쾌한 통증 때문에 잠에서 깼어. 10월은 꼭...제발 해결되면 좋겠다. 나 이제는 진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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