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정형외과, 신경외과, 한의원, 척추전문병원 다 가봤지만
내 허리 통증(정확히는 오른쪽 골반위인 요방형근쪽...장요근이라고 말하지만 고치지는 못하는 중)
을 잡아주지 못했다는게 너무 힘들었어...

그래서 최근에 마지막 희망으로
유튜브에서 보던 올라x더 장x사 보고 
10월에 예약해서 가보려고해.

여기마저도 안되면...나 진짜 모르겠어....

자기전에 타이레놀을 1알먹고 자지 않으면 난 잠을 못자.
지금도 상태가 점점 심해지는게 느껴지네...

오늘은 심지어 약을 먹고 잤음에도 허리쪽 근육의 불쾌한 통증 때문에 잠에서 깼어.

10월은 꼭...제발 해결되면 좋겠다.

나 이제는 진짜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