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 불여시년이 예쁘고 스토리, 연출도 좋았는데 액션씬이 너무 강렬하다 보면서도 이건 다시 봐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아맥으로 다시 예매했음
기대된다 이거도 여운이 같거나 처음 이상의 느낌이면 4dx도 한번 시도해보려고 한번도 안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