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고나 가치관이 지금 시대와는 안맞다는 걸 느낀다.
사랑하고, 행복하고 싶은데

사랑하지 않을 이유와
행복하지 못한 이유를 찾는
주변 사람과, 인터넷의 글들을 보면서

오늘도 이래서 내가 도태한남이 되는거구나 느낀다.
난 도태한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