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박찬욱 감독님 작품임

어쩔수없다 때문에

제지회사가 점점 어려워졌다는 사실을 알게됨

생각해보면 당연하긴하지...

아직도 아날로그로 돌오가는 일본은 제지회사가 잘 된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