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수술해야하는데

병가 or 퇴사 고민하다가 회복기간이 많이 필요할다고해서 퇴사하기로 함.

오늘까지 근무였는데 나 모코코 좋아하는거 아는 직원이 모코코 직접 그려서 롤링페이퍼 만들어줌.

그동안 회사생활 잘한것같아서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