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케어가 안비면서 공낙피증 유효율이 잘 나오는것' 자체가 서폿 역량차이라고 생각함..

딱 모든 상황을 제쳐두고 공낙을 유지하는것 자체는 키보드딸깍이지만(장판형공증 제외)

서폿을 하다보면 케어 vs 버프유효율이 떨어지는걸 감안해야하는 상황이 필연적으로 오는경우가 있음

-> 이게 내 플레이로 인해 발생한건지 아니면 외부 요인으로 발생한건지에 따라 나는 잘했는데 vs 나도 못했다로 갈린다고 생각함..

예컨데 선케어를 잘감아서 힐을 쓸 상황자체가 안나오게 한다거나.. 이런 류의 플레이가 최선인것같음.. (이래도 딜러가 외계인이면 쩔수지만 이건 불가항력이라고 생각함)

물론 입로아라고하면 쩔수지만 로아 서폿은 서포터보단 버퍼에 가까운 포지션이라 둘다 동시에 이루어져야하는거지 하나만 잘굴린다고 잘 하고있는거라는건 잘 모르겠음(예를들어 트라이방에서 무한용맹만 굴리는 바드를 보면 통상적으로 사람들이 욕하잖음)

그래서 아덴운용이 상대적으로 경직되어있는 바드가(홀나 발키리는 애초에 하나의 선지밖에 없고 도화가는 아덴에서 비교적 자유로움) 어려운 캐릭이라고 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