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용어 자체를 체*방으로 묶어서 많이 사용하는데 높을수록 점감되는 방어력 계수보다 체력 계수가 안 아프게 맞기에 훨씬 중요함 근데 카멘 이후로 패턴 상당수가 체력 비례 데미지로 나오고 있는데 체력 계수 실효성이 많이 퇴색되고 있다는 거지
소서 건슬 데헌 리퍼가 뭐 맞고 죽었으면 높은 확률로 체비뎀이고 딴 사람도 그거 맞았으면 죽었다는 거임

체방보단 자체 쉴드, 뎀감 유무를 따지는 게 유틸적으로 훨~씬 의미 있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