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결혼까지 생각했어 
같은 집 같은 방에서 
같이 자고 깨며 
실컷 사랑하려 했어 
한순간 물거품이 된 꿈 
슬퍼서 Cry Cry Cry



사랑을 했다 우리가 만나
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
볼만한 멜로드라마
괜찮은 결말
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


그야말로 진흙탕 그 잡채

매번 새로운 썰 올라올때마다 흥미진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