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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04:14
조회: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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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늙지도 않았는데 벌써 여성 호르몬 넘치는 듯동생이랑 집안일 가지고 싸웠는데 좀 서러움. 동생은 본인 먹은 것만 치우고 본인 집안일만 하면 문제 없다는데, 난 가족이면 이해타산 없이 그냥 남의 것도 좀 해주고 담엔 누가 더 해주고 이러면 되는거지 왜 내 일 니 일 나눠서 생각하냐판데 동생은 그걸 합의하자고 하더라. 내 기준에 가족 사이에 합의란 단어가 들어온 다는 게 이해가 안 되서 걍 알았다 내가 다 할게 이러고 끝났는데 ㅈㄴ 서러움. 요새 취준이라 자존감도 낮은데 가족마저 개인주의로 니일 내일 구분한다는게 진짜 뭔가 울컥 하더라. 진짜 친한 친구는 해외 나가서 못 보고 한국에 있는친구들은 속 깊은 얘기 할 정돈 아닌데, 동생마저 선 긋는다는 느낌 드니깐 진짜 슬프더라. 나 병신인가봐 곧 20후반인데도 이런 걸로 서러워짐. 참고로 집안일은 평소에도 내가 대부분 함. 동생한테 집안일 짬 때린다는 개념이 없었음 단 한번도 내 인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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