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핫타임도 날려먹고 카던가토도 날려먹고 너무 마음이 아파.
10분거리 읍내엔 하나로마트 하나만 있고.
군청 중심가까지 가야 편의점 피씨방 터미널 있어.
근데 군청까지 35km 꼬불길. 차몰고 50분거리. 근데 그마저
뺄 짬타임이 안나와..
내일은 12시에 복귀하는데 컴 킬수있는 체력이 있을까..


근데 공기는 진짜 끝내줘. 폐가 정화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