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서의 추석이랑 너무 달라서 원래도 피곤한데 추석되면 더피곤함..
병원 안열지 음식점 연곳도 별로없고.. 옛날이야 시장이 있었지만 아파트 민원으로 시장이 사라짐

어릴땐 꼭두새벽에 일어나서 분주하게 준비하고 아빠차타고 까치소리들으며 큰아빠집앞에 도착하던 그런 기억이었는데

집안사정때문에 친형제랑 단둘이살아서 7년전을 마지막으로 안가는데 삭막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