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이야기가 이렇게 재밌는 거 보니
진짜 갑자기 포강의 희망적인 앞날이 그려져
뭔가 진짜 개쩌는 포강절이 올 것만 같아

오늘 보름달이던가..
그래 이제 비로소 나의 기도가 그에게 닿을 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