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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7 23:17
조회: 1,801
추천: 1
회사 형이랑 술먹고왔는데 뭔가 삶에 가치관이 조금 다르네지방에 있는 회사에 실수령 340
내년 35살 되는 형한테 결혼 생각 없냐고 물어보니까 지금 버는 금액으로 혼자 살면 쓰고싶은거 다쓰고 노후까지 준비 가능하고 이게 결혼을 하게되면 도저히 생활을 할수 없는 수준의 돈이라 그걸 알게되고 나서 부터 결혼 생각이 아예 접었다던데 성욕 오르면 그냥 업소 가서 풀고온다고하던데 이 형 그래도 일도 엄청 잘 하시고 회사 근처에 자기 명의 아파트도 있고 차도 아이오닉6인가 그거 타고다니고 결혼 하는 순간 자기 모든걸 포기하고 가정에 써야 하는게 싫다고하더라고 그리고 자기 주변에도 친구들이 자기랑 비슷한 생각이라 다들 결혼도 안했대 취미는 헬스라 퇴근하고 맨날 운동만 한다던데 옆에서 보기에는 알파메일? 같은 사람이였는데 오늘 술먹으면서 이야기했는데 뭉가 뭉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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