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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11:42
조회: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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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로아 재밌는 게임이었어…본인 쿠크 나오기 조금 전에 시작해서 아브 강점기때 접고, 다시 카멘 나올 때쯤 복귀했다가 에키드나 나올 때 접은 유저임.
Rpg 좋아해서 로아 말고도 다른 rpg 깔짝깔짝계속 했지만 다 맘 못 붙이고 접었었는데, 이번에 충동적으로 재접해본 로아가 너무 꿀잼임. 뭣보다 이 싱글모두가 ㄹㅇ 사람 미치게 만듬… 라자람을 솔플한다고? 내가? 이러면서 막 컨트롤의 신이 된거 같고 그럼. 다만 예전에 몇백 써서 겨우 올린 템렙 1640인데 세시간동안 육만원 딸깍으로 찍은건 좀 기분이 묘함…. 그리고 골드 가격은 잘못본 줄 알았음. 만원이면 사만골을 살 수 있 다니 그런데 익스가 일주일 남았네…? 익스 미션 깨려면 베히모스 가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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