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빌라 2층에 자취하는데
갑자기 문 똑똑똑 두드림
여기까진 뭐 홍보나 설문 자주오니까 그럴수있음

근데 문을 철컥 하고 열어보더니 사라짐..

보통의 사람이면 안에 누구 있는지 육성으로 불러보거나
인터폰을 누르거나 노크를 강하게 하거나 할텐데

똑똑똑 > 철컥 > (조용함)

뭐지 대체...
비번을 누른것도 아님 그냥 철컥 열어봄

현관에 작은 구멍도 없고 인터폰도 카메라 없어서
밖을 볼수도없는데 그냥 저러고 말았으니

정체 알수도없고... 뭐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