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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21:29
조회: 2,027
추천: 2
지난달에 집 샀다고 신나서 글 썻던 로붕이 한달만에 위기가 찾아옴지난달에 집 사고 신나서 인벤에 글 쓰고 30추까지 가고 이제 행복한 날들 뿐일줄 알았는데
입주 한달만에 위기가 찾아옴, 윗집에 애가 있는데 진짜 밤낮없이 소리지르고 쿵쾅쿵쾅쿵쾅 전쟁난듯 뛰어다니고해서 한달을 참다 참다 도저히 안 되겠어서 경비실에 얘기좀 해달라고 내려갔었음, 난 내가 말 하고 가면 경비실이 전달할줄 알았는데 내가 옆에 있는데 바로 인터폰 걸어주더라 경 : 아 거기 XX동XXX호죠? 윗집: 네 맞는데요 경: 거기 혹시 지금 애 뛰고있습니까? 윗집 : ? 아뇨 안뛰는뎅? 경 : 지금 아랫집에서 애가 너무 뛴다고 찾아와서요.. 윗집 : ? 안 뛰어용, 아니 그리고 시끄러우면 올라오라 하세요, 애가 뛰는건 아랫집에서 감수해야돼요 시끄러우면 올라오라 하세요, 그리고 그런건 아랫집에서 감수하라고 전해주세요 여기까지 듣고 말 통할 인간 아니구나 싶어서 말문막힘 그냥 애가 아직 너무 어려서 통제가 잘 안 된다, 미안하다 좀 이해 부탁드린다고 전해달라 했으면 내가 시끄러워도 이악물고 참아봤을텐데 말 저따위로 하니까 나도 이성이 날아갈거같아 앞으로 어떡해야할까, 우퍼 고무망치 검색해보니 이것저것 나오는데 강경대응 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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