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 쓰는데 소질이 없어서 챗GPT 한테 도움좀 받았습니당..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그냥 평소처럼 로아 접속해서 모코코 채팅방이랑 엘네아드에서 떠들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분이 제 생일을 축하해주시면서 골드를 선물로 주셨어요.

처음엔 “저 괜찮아요, 그 골드로 다른 모코코분들 도와주세요!” 라고 했는데
그분이 웃으면서 “그럼 님이 받아서 모코코 도와주세요.”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감사한 마음으로 골드를 받고,
요즘 열심히 하는 모코코 한 분이 떠올라
레이드 갈 때 쓰라고 그 골드를 전부 드렸어요.

그리고 처음 골드를 주셨던 분께
“그 골드, 모코코분께 다 드렸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리니,
그분이 “전 아무것도 도운게 없어요 온전히 당신이 도운 거예요.” 라고 하셨어요.


삭막했던 로아에 오랜만에 따뜻한 이야기 가져와봤네요

다들 마음 따뜻해지게 관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