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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00:45
조회: 852
추천: 1
캄보디아에 취업할뻔 했던 썰2달전쯤 아는 동생하고 술을 먹었었음. 1년에 한두번정도 보는 대학후배였는데 같이 대학시절 옛날얘기하면서 먹다가 선거운동했던 얘기도 하다보니 당시 총학회장 후보나갔던 형하고 영통도 하게됨.
그렇게 3명이서 스피커폰으로 어찌사니 저찌사니 얘기하다 그 형이 자기 캄보디아에서 일하구 있는데 이직생각있으면 넘어오라고 하더라고, 무슨 일하는거냐고 하니까 콜센터응대같은거 한다는데 무슨 월급이 5천불에 3개월마다 성과급 1500불정도씩 나온다고 했었나?. 대충 한화로 계산기 두들기면 연봉 1억이 넘더라고.. 그래서 혹하면서도 생각해보니 이 인간 그전에 노원에서 일수하던사람인데 캄보디아간거 보니 견적이 나오더라고 그래서 그냥 좋게얘기하면서 해외취업은 적응힘들거 같아서 어려울거같다 라는식으로 얘기 끝냈었는데... 그때 갔으면 지금쯤 전기통구이되서 장기자랑했으려나 하는 생각에 섬뜩함. 3줄요약 캄보디아에 해외취업권유받음. 느낌 안좋아서 거절함. 현재 뉴스 팡팡터짐 TMI 하나 하자면 그 형 전공이 법.경찰학부였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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