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요즘 엑셀 배우는데 물어볼곳이 나뿐임
근데 내가 맨날 야근해서 이시간에 온단말야..

그래서 이렇게 써두고 자러가셨네ㅠ
나 바쁜거 알고 방해하기 싫으셨던거겠지
뭔가 귀엽고 미안하고 마음이 좀 찡하다

일단 나도 이렇게 답변해두고 자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