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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22:17
조회: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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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참으려고 팔뚝 혈자리 존나 눌렀다가거기에 멍들었음
ㅅㅂ 러닝하러 나갔다가 배 존나 아픈데 뛰어온 만큼 더 가야 공중화장실 나와서 길에서 똥 쌀 순 없어서 전에 외워놨던 똥 안나오게 하는 혈자리 존나 눌렀는데 나중에 집와서 보니까 멍들어있더라 엄마가 여기 왜 멍들었냐고 물었는데 서른 넘은 자식이 길에서 똥 지릴까봐 혈자리 누르다가 멍들었다고 말할 순 없어서 어? 멍이 왜 들었지? 어디 부딪혔나봐 ㅇㅈㄹ 했음 ㄹㅇ 혼신의 연기였다 아카데미 수상 쌉가능 지뜨글 보고 갑자기 생각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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