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대신 자살하기 라는게 뭔지 직관을 해버리니까
이게 참 마음이 무겁네
게임하는 사람 중에 이런 케이스가 많은 건가
아니면 그냥 사회 전반이 다 이런건가 싶네
그리고 저 사람들뿐만 아니라 내 스스로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저렇게 정신 빠져있는 건 아닌가 돌아보게 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