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하셨는지 골드를 버셨다길래 다짜고짜 내놓으라고 했더니 
갚아야 될 융자가 어쩌구 집에 다람쥐같은 자식들이 있어요 하셔서 나처럼 귀엽겠구나 싶어서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