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보다가 기억난건데

양키형님이엿는데

자기 키우는 개한테 안락사 주사 놓기전에

주인이 자기 개앞에서 엄청 막 웃어주면서 손잡아주고

마지막까지 웃는얼굴로 개이름 부르면서 엄청 웃어주면서 대하다가

주사놓고 개죽자마자 1초만에 바로 펑펑우는거보고 겁나 슬펏음...

진짜 순식간에 바로 표정이 바뀌더라

거의 루피 에이스 잃고 흐느끼는 그 끕이엿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