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111 222 333
이렇게 경우의 수 3개만 두는게 맞지 않았겠음?
조합의 경우의 수 따지면 너무 많아서 밸패가 어렵다 이렇게 변명을 늘어놓을게 아니라
지들이 감당이 안될거 같으면 감당 가능하도록 일을 조절했어야지
일단 벌려놓고 수습안되면 고객한테 이해해주세요 하는게 대체 뭐하자는 운영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