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실효율 좋아하는 편이라
예의 세팅 따지는 거 싫어하는데

트라이 가는 것도 아니고
매일 같이 하는 숙제 가는데 가능하면 그냥 그 예의 좋은 사람들이랑 가고 싶음

물론 그냥 확증 편향 같긴 한데
데이는 경험이 갈수록 쌓이기만 하니까 더 그래

예를 들어,
 
1730 + 6레벨 보석
1680 + 10레벨 보석

어느쪽이든 같이 가고 싶지 않음

세팅이 예의없다고, 플레이도 예의가 없는 경우가 너무 많단 말야

말이 예의지 사실상 그냥 정석에 가깝다고 생각함
소위 말하는 정석에서 벗어날수록 플레이도 정석이 아닌 빈도가 너무 잦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