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편두통 너무 심해서 일어나자마자 빈속에 약 들이키고 있는데
엄마가 그거 보고 등짝때림... 근데 빨리 약먹고 출근해야하는데(결국 아파서 출근못함) 뭐 챙겨먹을 정신이 어딨어 진짜 어쩔수 없었다고 그치만 엄마는 서른 넘어도 하는게 어떻게 애같냐고 뭐라하심ㅋㅋ 맞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