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까 배고파서 삼김을 사왔는데
먹는데 좀 이상한거야 기름이 줄줄흐르는데 이런적은 없었거든? 그래서 좀 이상하다 해서 유통기한을 봤는데 14시까지였더라고? 아 ㅅㅂ ㅈ댔네 하고 바로 버렸음
시간 지나니까 배 ㅈㄴ 꾸루룩거리면서 난리법석이남.. 잠도 못자겠고 편의점에 따지러가야하나 하고 다시 한 번 포장지를 봤는데 7일 14시더라 멀쩡한거였음.. 왜 그렇게 기름이 심했는지는 몰루.. 상태가 안좋긴했던거같긴해
그리고 지금 배 조용해짐 이게 다 뇌가 유통기한 지난거 먹엇다고 착각해서 배까지 지랄했다는거잖아?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