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0점 도화가인데 아는 동생이 막 80올린 폿 노르둠 버스받는다길래 기다려보라하고 같이 방 비벼서 들어감
첨엔 딜세팅으로 갈생각이었는데 랏폿이었는지 그냥 딜러들만 받고 출발해서 폿세팅으로 레이드함

우리팟애들이 막 명예주고 하길래 짜식들 1400 딜러로 언제 3천점 폿 버프 먹어보겠냐 이생각하고 있었는데
끝나고 들은 칭찬이
미르새김 꼬박꼬박 넣어줘서 너무 좋았어요<<


아니 이거 하나 잘했다고 칭찬듣는다고..? 나 약간 현타왔자너
약간 와 집에 들어오면서 신발을 벗고들어오잖아~! 칭찬해!! 이런 느낌이었어
뭐.. 어쨌든 칭찬받아서 기분은 좋았는데.. 내가 원하는 칭찬은 이런느낌이 아니었다고..
버프 맛있다고 해달라고!!!!! 처음보는 딜이라고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