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계속 지스타 메인 맡아달라는 의견이 다수 발생중

NC가 지스타 배려를 잘 해둠.
대기중에 의자주는거 고트.
게임 줄과 대기라인 구분해놓은 거 고트.
이상한 설문조사 길게 시키지 않은 것 고트.
먹을 거 주는 거 고트.
미션 쉽게 줘서 귀찮게 안 하고 겜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게 한 점 고트.
자기네 게임을 소개 메인에 내세우는 짓 하지 않은 점 고트.

넥슨때와 웹젠 설문조사때랑 비교하면서 칭찬 자자함.
지스타마갤에서도 확인 가능.

질서유지와 편의성은 NC가 특히 잘 준비함.
이미지 쇄신 차원인듯.

올해는 코스어도 대박.

하지만 아이온2는 플레이하려면 4시간이상 대기해야하는 사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