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앤나쨩이에요!!

오늘은 어… 어찌어찌 야외 캠핑에 끌려와버린 앤나쨩…!!

주변은 돌바닥이랑 자갈 투성이에...
바람이 많이불어, 연기가 확 하고 제 얼굴쪽으로 날라와서
앤나쨩은 사진 찍으면서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으으... 연기... 너무 매운것이고...
못생긴 조개도… 너무 많아요…
이거... 다 먹을 수 있는 건가요...? 점점 무서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