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기가 찐 사장님이면 다른 사장님들조차 스팩으로 찍어누르고 다니는게 자기과시용도로 더 좋은게 아닐까싶고

Rpg는 결국 고래도 중요하지만 고래만큼 중요한게 깔개인데(사장님들은 결국 자기보고 우와~ 해주는 사람때문에 지르는것이기때문)굳이 오픈초반부터 깔개해줄사람들 자연스럽게 접게 만드는것도 신기하고

무엇보다 저기 연령대 최소 40+라는 분위기 아녔음? 거의 십몇년전에 메이플 스틸길드 급식들이나 하던짓을 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