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옛날부터 귀가 닳도록 들은 말이라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생각해보려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디렉터가 언제 그 얘기 했는지 기억이 안남
구글 검색해봐도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