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이형이 굳이 진멸얘기를 꺼냈을때 확신했음
진저는 샨디곁에 있고싶었던 정령이거나
진멸의 분신일 가능성이 너무 큼

진저의 시체가 보이지않는다고 할때부터 의심했는데
내가 태존자였다면 본인인척 이미 합류해서 카제로스 레이드에 나타났을거임
진멸이 중요한순간에 땅에 확 꽂히면서 보스와 내 사이를 가로막은다음
진저 환영이 안녕 파트너 하면 나 울어버릴지도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