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쓰레기장 가는 뒷문이 이렇게 되어있어서 맨날 오른쪽에 작은문으로 왔다갔다 하는데

방금 부피큰 쓰레기 양손에 들고 오른쪽문 낑낑거리며 열면서 아니 왜 옆문을 닫아놓은거여 싯펄 하면서 나가는데 뒤에있던분이 왼쪽문 슥하고 여니까 열리더라.......

수치심 존나 느꼈다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