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돈떄문에 결혼 고민 하길래

그때 삼전 7만 ? 6만 할 때임


HBM때문에 오르긴 할꺼다 몇개월 만이라도 넣어놔라 했었음

그때 나는 가진동에 50% 정도 사놨고 

친구놈은 내가 주식 안하는걸 아니까 존나 니가 뭘아냐고 하면서 안삼;;




















이새끼 
지금 전화와서 하는 말이
그 때 왜 줘 패면서 사게 했어야지 
왜 가만 둿냐고 지랄 하네 ㅡㅡ


ㅇㅇ맞음
저번에 메모리 미리 안사놨다는 그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