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짤패는 진짜 아트 그 자체였던거 같음

검.도끼.검도끼 3가지 웨폰 돌려가며 쓰질 않나 그와중에 짤패도 준나 많고

라우리엘 숄차 오리아나같은 공포의 패턴도 많았고
검자루 안전인 장판기나 좌우 베고 돌진 똥꼬안전 장판이었나

짤패가 ㅇㅈㄹ나는데 저걸 다 알아야 넘어감
280줄에서 낙사 지역 만들고 짤패 시험 보게 만든 설계가 진짜 아트였다고 생각함

그리고 공포의 66줄 치명타

카멘은 진짜 몰라? 그럼 죽어 이거였었는데

대신 짤패 익숙해지는 순간 진도 쭉쭉 나가서 그게 너무 재밌었던거 같음

입장권 따는 난이도는 카제로스가 더 쉽겠지만
진도 밟아가는 과정이나 입장권 따는 재미는 카멘이 넘사였던거 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