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건 다 아는 사실이야

근데 이 세상에는 계획대로 되는 일이 없어 

나포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이

결국은 자기자신 탓인거지 

남탓은 아니란 거지

만약에 남탓을 하고 있다면 

그 탓하고 있는 사람을 너무 경시하거나 

마치 벌래처럼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

재밌는 사실은 이제 한 살씩 나이를 먹고 있다는 거야

하나씩 나이를 먹음으로 각자 포기해야 하는 것이 나온다는거지

어쩔 수 없는 진리고 

나도 언젠가 로아를 강제적으로 못하게 되고 

참 안 타깝지만 어떠한 힘으로도 게임을 할 수없는 날이 머지않아 오겠지만

참 아쉽네 라고 생각할 것 같네

라는 소설을 적어봤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