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0대 후반 남자

역사 좋아함 역사덕후급?

감성적임(슬픈거보면 눈물이나긴함)

드라마 영화 잘 챙겨 보지는 않음

왕사남은 근데 예고편이나
배우들도 다 좋아하는 분들이라

야간근무 조지고 1시간 잔다음
머리자르고 가서 보고옴

총평 : 영화관 1~2만원 쓸 정도는 아닌것 같긴하다.
나는 재밌게는 봤는데 다른사람은 만족도가 낮을것 같을것 같기도하다.

장점 : 딱 2시간컷 나는 영화라서 적절한 길이로
전개도 숨풍숨풍 빠른편이라 괜찮게 볼수있음.

단점 : 전개가 너무 빨라서 나무위키상에 나오는 혹평부분에
대충 뭐 감정이 잘 연결이 안된다.
전개가 빨라서 그런것 같다.

도중도중 영상이나 나래이션으로 대채하고 한 장면 한 노래로 퉁치는 그런 경향성이 있어서

이 이홍위라는 인물이 마을사람들하고 이렇게 유대관계가 쌓이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설득이 되지는 않음

아마 짧은 런닝타임이라 그런가봄

나는 E고 그렇지만 음?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었음

다만 예고편에서 봤을때 단종이 호통치는 장면에서는
와 소리가 나오고 그러긴하드라구

유해진배우님도 연기 너무 잘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