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결국 무지개다리 건너갔어
할수 있는건 진짜 다 해서 이별은 슬프지만
아쉬움은 없어서 후련하게 보냈당

하늘나라에 천사가 부족해서 하느님이 우리 아기 데려갔다고 믿기로 했오

아까 조언해준 친구들아 고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