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도 그랬음?

막 지 혼자 당최 뭔 소린지 모를 소리하며 칠판 빼곡히적고는
감탄하고 그러는거보면 진짜 변태도 그런 상변태가 없어보였음

근데 어쩌다보니 나도 공부하고있긴한데

이해 안가는거, 어려운거 몇시간씩 추적해서 비로서 딱 퍼즐이 맞아떨어지면
찌르르하면서 서는데 그래도 난 아직 정상이겠지?